배우 김소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김소현은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블랙 롱 드레스룩으로 완벽한 여신 비주얼을 선보였습니다.
스퀘어 넥라인과 슬림하게 떨어지는 핏, 절제된 디테일이 김소현의 세련된 보디라인과 고혹적인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여기에 브랜드의 포인트 워치와 레이어드 주얼리를 더해 스타일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연출한 웨이브 포니테일과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으로 청순하고 우아한 무드의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한편, 김소현은 2016년 영화 ‘덕혜옹주’에서 손예진의 아역으로 출연하며 ‘리틀 손예진’이라는 별칭을 얻었으며, 올해 25세가 된 현재 성숙해진 분위기와 뚜렷한 미모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소현은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