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조력자가 있는지 수사하는 것보다 중국산 부품에 백도어가 설치된건지 확인하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싶다.
트랜드마이크로가 이미 아시아/중동에 대한 BPFdoor 공격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었다며?
SK C&C, 10년전에도 SKT 운영팀 망분리 환경에서 호주머니에 핸드폰이나 USB도 못들고 들어가게 했는데.. 좀 이상해..



내부조력자가 있는지 수사하는 것보다 중국산 부품에 백도어가 설치된건지 확인하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