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고요한 카리스마를 담은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서예지는 크림 컬러의 셔츠와 팬츠 셋업으로 절제된 시크함과 동시에 따스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버튼과 벨트 디테일이 더해진 점프수트는 유려한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어깨에 가볍게 걸친 일러스트 프린트 에코백은 위트 있는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블랙 컬러의 샤넬 로고 뱅글과 손목시계로, 모던함을 더한 액세서리 매치가 ‘꾸안꾸’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한편 서예지의 어머니는 서예지를 임신하였을 때 꽃향기 맡는 것을 좋아해서 집에 매일 꽃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영향인지 서예지도 꽃을 엄청 좋아하며, 좋아하는 꽃은 프리지어와 수국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서예지는 왼쪽 얼굴과 오른쪽 얼굴 중에서 오른쪽 얼굴이 더 마음에 든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