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연예인은 모조리 닮아 캐스팅 됐다는 연예인

배우 이은재는 데뷔 전부터 여러 SNS를 통해 수지, 한선화, 설리를 닮은 외모로 '경신여고 수지'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조선대학교 전자공학과에 진학한 이은재는 대학내일 표지 모델 출연을 계기로 휴학을 결심하고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 과정을 밟게됩니다.

이은재는 지난 2019년 이니스프리 광고모델 출연을 시작으로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 '18 어게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연기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는데요. 올해 3월에는 JTBC 토일드라마 '신성한 이혼'에서 신성한 변호사 사무실 직원이자 세븐틴의 광팬 유새봄 역을 맡아 톡톡튀는 연기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최근 이은재는 지니 TV 오리지널 ‘사랑한다고 말해줘'에 출연해 극 중 차진우(정우성)의 대학 동기이자 옛 연인 송서경(김지현)의 20대 시절을 연기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은재는 지난 2020년 포카리스웨트 광고에 출연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엄청난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은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손예진처럼 눈빛만으로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고, 박서준처럼 코믹한 생활 연기도 잘하고 싶다"며 배우 손예진과 박서준을 롤모델로 꼽기도 했습니다.

이은재는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인데요. 

그는 한 인터뷰에서 팬카페에 매일 수시로 방문해 팬들이 쓰는 글들은 거의 다 읽어본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이은재는 자신의 연기 롤모델로 손예진, 박서준을 꼽았는데요. 손예진처럼 눈빛만으로 마음을 울릴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고, 박서준처럼 코믹한 생활 연기도 잘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장난기가 많은 자신의 성격을 살려 시트콤에서 깍쟁이 같은 역도 맡아보고 싶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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