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100억 건물 임하룡 만났다 "내가 아끼는 동생"('순풍 선우용여')

오세진 2026. 5. 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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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배우 임하룡과 깊은 인연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40년 친구 이하룡의 청담동 100억 빌딩 최초 공개’란 영상을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드물게 직접 임하룡을 만나러 가면서 싱글벙글 미소를 잃지 않았다.

선우용여는 “오늘 만나는 사람은 내가 존경하는 스타다. 내가 나이 먹었어도 모시러 간다”라면서 임하룡을 소개했다. 임하룡은 청담동의 100억 건물을 소유하고 있었는데, 이태원 건물주인 선우용여는 임하룡과 공감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시선을 끌었다.

선우용여는 “우리 집 이태원이 여태껏 그대로 살잖아. 할아버지 살다가, 아들 살다가 그대로 산다”라며 말했고, 임하룡은 “연예인은 그런 게 좋다”라며 공감했다. 또한 임하룡은 자신만의 재테크 방법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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