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한강뷰 집 공개! 피팅모델 출신에서 배우로 전향해 대세 여배우로 성장한 그녀의 데뷔 스토리와 드라마 활약까지...

배우 이주빈이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새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그녀는 과거 피팅모델 시절부터 현재 드라마 주연까지,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대세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SNS를 통해 이사 완료 소식을 알린 이주빈! “두 달 넘게 걸린 이사 진짜 진짜 끝!”이라며 한강뷰 집 사진을 여러 장 올렸어요. 넓은 통창으로 한강이 보이는 거실,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 초록 식물들까지… 정말 인스타 감성 제대로죠.


소파에 앉아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주빈의 모습도 공개됐는데요. 보는 이들까지 힐링되는 집 분위기가 돋보였어요.
요즘 가장 핫한 여배우로 떠오른 이주빈! 현재는 tvN 드라마 ‘이혼보험’에서 주연 강한들 역을 맡아 배우 이동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어요. 드라마 ‘이혼보험’은 이혼보험 상품을 기획하는 혁신상품개발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랍니다.

🎬 피팅모델→배우… 이주빈의 반전 데뷔 스토리
사실 이주빈은 데뷔가 꽤 늦은 편이에요. 고등학생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입문했지만, 처음에는 배우가 아닌 가수 연습생이었죠.
DSP미디어에서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를 준비했지만 중도 탈퇴하고, 이후 피팅모델로 방향을 바꿨어요.


온라인 쇼핑몰 피팅모델로 활동하며 경력을 쌓던 중, 광고 촬영에서 대사를 하며 연기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한 건 대학생 때부터였죠.
JTBC ‘멜로가 체질’로 주목… 이주빈의 배우 인생 시작
본격적인 연기 활동은 SBS ‘귓속말’(2017)로 시작했지만, JTBC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스타 여배우 이소민 역으로 큰 주목을 받았어요. 이어 tvN ‘미스터 선샤인’, 넷플릭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죠.

뿐만 아니라 블락비 ‘예스터데이’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170cm의 큰 키와 인형 같은 미모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어요.
피팅모델 시절 사진 공개되며 ‘리얼 성장 서사’ 화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주빈의 피팅모델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또다시 화제가 되었는데요. 앳된 외모와 풋풋한 분위기가 지금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어요.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하며, 이제는 주연 배우로까지 자리매김한 이주빈! 로맨틱 코미디부터 액션까지 다 되는 다재다능한 배우로 성장했답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더욱 기대되는 대세 배우, 이주빈! 한강뷰 집처럼 앞으로도 빛나는 날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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