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간단히 사라지게 할 수 있어" 불륜에 살해 협박까지? 브라질 레전드 루이스, 범죄 의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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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레전드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가 여성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브라질의 'G1'은 루이스가 26세 여성 사회복지사 프란시스카 바르보사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불륜 관계를 맺은 뒤 협박을 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또한 루이스는 "나는 진심으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그 사람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실수를 한 것은 맞다. 하지만 나는 그와 어떠한 누구에게도 절대, 결코, 목숨을 가지고 협박한 바가 없다"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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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브라질 레전드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가 여성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루이스의 협박 혐의는 최근 브라질 매체의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아직 의심만 하는 단계이지만, 루이스는 해당 여성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은 인정했다.
브라질의 'G1'은 루이스가 26세 여성 사회복지사 프란시스카 바르보사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불륜 관계를 맺은 뒤 협박을 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가 공개한 메시지는 "나는 너를 간단하게 사라지게 할 수 있다. 네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이 내게 있고, 내게는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다. 그러니 메시지를 삭제하라"라는 내용이었다.


곧 루이스는 영상을 찍어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하고 나섰다. 단순히 메시지를 주고받았을 뿐, 협박은 없었다는 것이다. 루이스는 "나는 그를 협박한 적이 없고, 개인적으로 만난 적도 없다. 그가 주장하는 호텔에도 간 적이 없다"라고 강력하게 혐의를 부인했다.
또한 루이스는 "나는 진심으로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그 사람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실수를 한 것은 맞다. 하지만 나는 그와 어떠한 누구에게도 절대, 결코, 목숨을 가지고 협박한 바가 없다"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루이스는 변호사와 함께 공식 성명을 내고 결백을 주장하는 중이다. 'G1'은 "곧 관련 당국에 의해 사실 관계가 조사될 것이다. 그들은 사실이 명확해지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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