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소변 냄새가 걱정되서 글도 올리고 혈당 측정기도 구매했는데
다행히 아침 공복 혈당 94 나오네요.
밥은 현미+병아리콩에 반찬은 생선이나 육고기 위주, 식사전에 소스없이 양배추
이게 거의 공식인데 괜찮은가 보네요.
술만 좀 줄여봐야겠습니다. 매년년에 2번 혈액검사로 요산수치 측정할때는 항상 안정권이긴했는데 또 언제 훅 맛이갈지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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