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심상치않네 시청률 수직상승 ‘모자무싸’ 일찌감치 뛰어넘었다

박아름 2026. 6. 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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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LL, 코퍼스코리아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입사원 강회장' 시청률이 또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월 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6.7% 시청률을 기록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회 시청률 3.7%로 출발한 뒤 2회 5.2%, 3회 6.7%를 기록,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매서운 기세를 보여주고 있다.

전작인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가 시청률 2%대를 전전하다 호평 끝에 최종회 5.3%로 종영한 것을 감안하면 '신입사원 강회장'의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음을 알 수 있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역시 순항 중이다. '멋진 신세계'는 이날 전국 기준 9.9%를 기록, 전회 9.5%에 비해 0.4%P 상승했다.

한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는 13.1% 시청률로 주말극 1위를 차지했으며,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의 경우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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