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설 종결' 민효린, 눈에 띄게 홀쭉해진 근황[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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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민효린이 SNS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플라워 패턴의 치마를 입은 사진을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민효린 씨가 둘째를 임신한 것은 아니다"라며 "옷이 접혀서 그렇게 보였을 뿐이다"이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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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SNS를 통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특별한 멘트 없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민효린은 온라인상에서 잇따라 제기된 둘째 임신설로 화제를 모았다.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될 때마다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나 체형을 가리는 듯한 포즈 등을 이유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추측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해 7월에도 한 차례 임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당시 플라워 패턴의 치마를 입은 사진을 두고 추측이 확산되자 소속사 측은 "민효린 씨가 둘째를 임신한 것은 아니다"라며 "옷이 접혀서 그렇게 보였을 뿐이다"이라며 해명했다. 이번 근황 공개는 이러한 세간의 관심 속에서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결혼했다. 이후 2021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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