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살 넘어 가장 쓸모없는 친구" 1위는 이런 사람입니다

친구가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칠십을 넘기면 그 사실이 분명해집니다.오래 만났는데도 남는 것이 없는 관계가 있습니다. 세 가지 유형으로 정리했습니다.

자기 이야기만 하는 친구

만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 이야기입니다. 내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는 묻지 않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유독 피로가 남습니다. 대화가 한쪽으로만 흐르는 관계는 오래 가지 못했습니다.

아플 때 연락이 없는 친구

좋은 자리에는 늘 나타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려운 소식에는 조용합니다. 나이가 들면 이 차이가 가장 크게 느껴집니다. 힘들 때 전화가 오는 사람이 진짜였습니다.

내 형편을 재는 친구

만나면 얼마 있는지 어떻게 사는지를 확인합니다. 걱정하는 말투지만 결국 비교로 끝납니다. 몇 번 겹치면 만나기 전부터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이런 관계는 조용히 정리하신 분들이 편해졌습니다.

쓸모없는 친구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만나고 나서 기운이 빠지는 사람이었습니다.최근에 만난 사람을 떠올려 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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