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캘빈클라인
(여자)아이들 민니가 캘빈클라인을 입고 공항에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쿄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 민니는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잡은 공항패션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민니는 미드 블루 와이드핏 데님에 화이트 티셔츠 브라를 매치하고, CK 로고 코튼 셔츠를 걸쳐 자연스러운 멋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CK 로고 캡과 백팩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잊지 않았다. 특히 눈에 띄는 아이템은 단연 가방이다.

/사진=캘빈클라인
깜찍한 라운드 쉐입의 미니 백팩은 캘빈클라인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주어 민니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9월 신학기를 앞두고 벌써부터 품절템을 예감케 하는 스타일이다. 또한, 캘빈클라인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볼캡은 편안함을 넘어 패셔너블한 룩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
민니의 이번 공항패션은 캘빈클라인의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글로벌 K팝 아티스트의 위상을 드높였다.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민니의 캘빈클라인 공항패션을 참고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