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한 올까지 보인다”… 프리미어리그 4K 중계, 스포츠 몰입감 ‘초격차’

우충원 2025. 8. 2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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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가 2025-2026 프리미어리그(EPL) 개막과 함께 선보인 4K 초고화질 중계 서비스가 국내 축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들 경기는 모두 4K 초고화질 중계로 제공되어 국내 팬들에게 기존과는 다른 차원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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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쿠팡플레이가 2025-2026 프리미어리그(EPL) 개막과 함께 선보인 4K 초고화질 중계 서비스가 국내 축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 HD 중계와는 차원이 다른 선명함과 몰입감으로, 팬들의 시청 경험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 4배 더 선명한 화질, HDR로 완성된 생생함

이번 시즌 쿠팡플레이는 4K(3840x2160) 해상도와 HDR(고명암비) 기술을 적용해, 경기의 세밀한 디테일까지 생생하게 전달한다. 선수들의 표정과 땀방울, 잔디의 결 하나까지 구현하며 팬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보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팬 커뮤니티에서는 “TV가 아니라 경기장 최전방에 앉아 있는 기분이다”, “잔디 한 올까지 보이는 디테일 덕분에 경기 집중도가 달라졌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4K 중계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 EPL 빅매치를 4K로 독점 시청

쿠팡플레이는 이번 시즌 EPL 주요 빅매치를 4K로 독점 제공한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토트넘, 맨유, 리버풀 등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활약을 초고화질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축구팬들의 기대가 크다.

특히 이번 주말에는 축구팬들이 기다려온 빅매치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다.

- 맨시티 vs 토트넘 – 8월 23일(토) 오후 8시 30분
- 아스날 vs 리즈 – 8월 24일(일) 오전 1시 30분
- 풀럼 vs 맨유 – 8월 25일(월) 0시 30분
- 뉴캐슬 vs 리버풀 – 8월 26일(화) 오전 4시

이들 경기는 모두 4K 초고화질 중계로 제공되어 국내 팬들에게 기존과는 다른 차원의 시청 경험을 선사한다.

■ 스포츠 중계의 새로운 기준은 ‘화질’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축구 무대이자 한국 팬들이 오래도록 사랑해 온 프리미어리그를 쿠팡플레이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최고의 중계, 가장 폭 넓은 편성, 생생한 화질은 물론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작, 제공하는 등 스포츠 팬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 10bird@osen.co.kr

[사진] 쿠팡 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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