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2배↑" 캉카스백화점, 실속형 민트급 명품 체험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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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 럭셔리 민트급(Mint condition·신품에 준하는 중고 명품) 전문 캉카스백화점의 고객 규모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어 주목된다.
보다 저렴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형 민트급 명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게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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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 럭셔리 민트급(Mint condition·신품에 준하는 중고 명품) 전문 캉카스백화점의 고객 규모가 지난해 보다 2배 이상 늘어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어 주목된다.
보다 저렴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실속형 민트급 명품을 직접 체험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게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25일 캉카스백화점에 따르면 올 들어 직접 강남구 삼성동 캉카스백화점 매장을 방문해 직접 보고 구매하는 체험 고객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민트급 명품을 구매 하기 위해 몰려드는 고객으로 연일 매장이 북새통이라는 전언이다.
더욱이 최근엔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대표 인기 제품을 포함해 희소성 높은 다양한 가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 기획전까지 마련했다.

캉카스백화점은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상품인 버킨백·켈리백·콘스탄스백을 비롯해 입문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가든파티·피코탄·에블린·린디백 등 다양한 모델의 민트급 제품을 총 350억원 규모로 준비해 화제를 모았다.
새 제품에 준하는 민트급 명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캉카스백화점은 굳이 새 제품을 비싼 가격에 구매하지 않아도 합리적인 가격에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대표적인 인기 명품백 브랜드인 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 등 이른바 '에루샤' 빅3 브랜드와 구찌·프라다·셀린느·생로랑 등의 가방과 지갑을 비롯해 ▲명품 주얼리 브랜드인 티파니·까르띠에·불가리·반클리프아펠·쇼메 등과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 시계 및 세계 10 대 시계 브랜드인 파텍필립·바쉐론콘스타틴·오데마피게·브레게·IWC·태그호이어·브라이틀링·랑에운트죄네·파네라이 등 모든 명품 브랜드들의 민트급 물량을 확보해 판매 중이다.

올 들어서 캉카스백화점은 202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수상 카테고리는 고객만족브랜드 명품전문백화점이다.
주최 측에 따르면 캉카스백화점은 소비자에게 만족감을 주고, 국내 소비 수준을 한 단계 상승시키는 브랜드로 발전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실제 명품관 다운 고급 인테리어에 1대 1 프라이빗 셀러 매칭 서비스, 프리미엄 웰컴 드링크, 11층 카페 플로렌스 무료 이용, 무료 발렛 주차 서비스 등으로 VIP급 쇼핑 편의를 두루 갖췄다는 평이 나온다.
한편 캉카스백화점은 이번 주말을 포함해 설 명절 황금 연휴 기간 대부분 계속 운영하며, 오는 28일과 설날 당일인 29일 이틀만 휴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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