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동생 이이경보다 '서열 아래'라니…'마흔 막내' 등극 [놀뭐]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80s 서울가요제' 공식 '막내 작가'가 된다.
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PD와 하하-주우재-이이경 작가가 9월 11일 열릴 '80s 서울가요제' 본선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큰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런 가운데 중요한 회의를 위해 모인 유 PD와 작가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힘센 '찐(진짜) 막내' 이이경에 밀려 '막내 아닌 막내'가 된 주우재는 자연스럽게 허드렛일을 하고 심부름을 도맡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이경은 나이는 주우재 보다 어리지만 연차가 더 높은 이유로 메인 작가 하하 다음 서열인 세컨드 작가가 된다. 주우재는 "내가 왜 막내야?"라고 억울해하면서도 동생 이이경의 쓰담쓰담을 받으며 막내 서열을 받아들여 모두를 폭소케 한다.
주우재를 귀여워하는 이이경을 본 유재석은 "우재가 막내 작가라도 나이가 있으니까 동생처럼 대하면 안 되지"라고 말리면서도, 할 말 다 하는 막내 주우재에게 "왜 이렇게 나대지?"라고 잡도리를 한다. 유 PD 눈치를 보던 하하도 "오늘따라 쟤 왜 저러지?"라고 몰아가며 타박한다.
절대 주눅 들지 않는 주우재는 주스 심부름을 하던 중 메인 PD인 유재석에게 소심한 복수를 가해 호락호락하지 않은 막내의 길을 간다. 유재석은 화초 옆에 서도 위화감 없는 주우재를 향해 "화초처럼 있어라"라고 잡도리를 강화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주우재의 '마흔 막내' 작가 수난기는 6일 오후 6시 30분'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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