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만 뜨는 거 아냐?” 유재석 감독 데뷔작, 백지영-대니 구 섭외 성공(놀뭐)

서유나 2026. 5. 9. 19: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유재석의 감독 데뷔작의 OST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5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328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1팀 유PD'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 정준하, 김석훈, 김성균이 함께하는 숏폼드라마 제작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하하의 섭외 전화를 받고 흔쾌히 OST 작업을 받아들였던 백지영. 이날 유재석, 주우재, 하하를 만난 백지영은 하하가 만든 곡 '자객의 단어'는 물론 유재석이 만든 곡 '끝까지 못한 말'까지 두 개의 OST 녹음을 쿨하게 받아들였다.

유재석이 드라마를 위해 급히 추가로 만들었다는 곡은 하하가 "근데 OST만 뜨는 거 아니냐. 이 정도면 OST를 위해서 만든 곡"이라고 칭찬할 정도로 좋은 퀄리티를 자랑했다.

하하는 여기에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까지 섭외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OST를 녹음한 백지영은 "사실 전 되게 좋다. 너무 좋다. 이걸 나한테 불러달라고 했다는 게 고맙지. 대니의 현이 리얼로 딱 들어가니까 되게 흐름을 고급스럽게 해주는 거 같다"며 만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