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액면분할 후 거래 재개 첫날 13.7% 상승(종합)
임은진 2026. 4. 13. 15: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S일렉트릭(LS ELECTRIC) 주가가 액면분할 후 주식 거래 첫날인 13일 13% 넘게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S일렉트릭은 기준가 15만7천600원 대비 13.71% 오른 17만9천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LS일렉트릭은 액면가 5천원을 1천원으로 나누는 5대 1 액면분할을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거래가 중단된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S일렉트릭 [LS일렉트릭 제공.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3/yonhap/20260413154831636uske.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LS일렉트릭(LS ELECTRIC) 주가가 액면분할 후 주식 거래 첫날인 13일 13% 넘게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LS일렉트릭은 기준가 15만7천600원 대비 13.71% 오른 17만9천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직전 거래일인 지난 7일 종가는 78만8천원이다.
앞서 LS일렉트릭은 액면가 5천원을 1천원으로 나누는 5대 1 액면분할을 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거래가 중단된 바 있다.
액면분할은 주식의 액면가를 일정 비율로 낮추고 그만큼 유통 주식 수를 늘리는 조치로, 기업 가치 자체는 변화시키지 않는다.
engin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천서 동원예비군 훈련받던 20대 남성 쓰러져 숨져 | 연합뉴스
- '파리 잡으려고'…마을주민들 먹을 음식에 농약 넣은 60대 | 연합뉴스
- 부부싸움 뒤 집 나간 남편 차량 찾아가 불 질러 | 연합뉴스
- "해외순방 중 부인에 얼굴 맞은 마크롱…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 | 연합뉴스
- 인도 20대 초과수당 요구했다가 욕먹고 퇴사한 사연 SNS 화제 | 연합뉴스
- 광주 흉기피습 피해 남학생에 '도망자' 조롱…경찰, 누리꾼 검거 | 연합뉴스
- '분풀이'로 여고생 살해…당초 표적은 구애 거절 여성(종합) | 연합뉴스
- BTS,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 선다…마돈나도 출연 | 연합뉴스
- '위증 때문에'…채권자가 수억대 채무자로 뒤바뀐 억울한 사연 | 연합뉴스
- [샷!] "손가락으로 아무말이나 하지 마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