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려고 애쓰지 마라" 늙어서까지 붙잡고 있던 부질없는 것 3가지

평생 힘들게 지켜온 소중한 것들을 제대로 붙잡지 못하면 남은 시간을 후회 속에 보내게 된다. 지금이라도 놓치지 않도록 지혜롭게 가꿔야 할 것들이 있다.

세 가지 모두 겉으로 티가 안 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차이가 뚜렷하게 벌어진다. 끝까지 붙잡아야 할 것들을 순서대로 짚어본다.

1. 끝까지 지키지 못한 내 명의의 재산

살아 있는 동안 권리와 몫을 제대로 정리해두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이 허망하게 남의 손으로 넘어간다. 재산을 미리 다 내어주는 순간 정작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결정할 힘까지 함께 사라진다.

2. 남의 눈치를 보느라 낮춰버린 자존감

평생 남의 시선만 살피며 하고 싶은 말도 참고 살아온 경우가 많다. 그렇게 자신을 계속 낮추다 보면 결국 자기 인생의 주인공 자리마저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게 된다.

3. 목숨처럼 지키지 못한 몸과 건강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 몸이 무너지면 가장 소중한 자산과 마지막 결정권까지 전부 남에게 의지하게 된다. 스스로 몸을 지키지 못하는 순간 삶의 주도권도 함께 놓치게 되는 셈이다.

죽고 나서 후회해봐야 이미 늦다. 지금부터라도 내 것을 당당하게 지키며 사는 태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