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꺼풀은 절대 안 돼요”…팬들이 극구 말린다는 여가수, 사랑스러운 파스텔룩

트와이스 다현이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진행된 한 셀렉트샵 오프닝 포토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다현은 크롭 화이트 가디건에 다채로운 네온컬러가 믹스된 니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스포티한 감성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상의는 단정한 버튼 디테일의 가디건으로 베이직한 무드를 주었고, 하의는 핑크·네온 옐로우·네이비가 조화를 이루는 니트 패턴으로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앵클 삭스와 스니커즈, 그리고 내추럴 베이지톤 백으로 마무리해 Y2K 무드의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민낯 스타일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다현 특유의 깨끗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한층 돋보였습니다.

한편, 9인조 걸그룹 TWICE 멤버 다현은 외꺼풀 눈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팬들 사이에서도 “쌍꺼풀 수술만은 절대 안 된다”는 말이 나올 만큼 자연스러운 눈매가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오는 7월 약 3년 8개월 만에 정규 앨범 ‘THIS IS FOR’를 발표하며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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