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순찰차 들이받은 음주 차량…1명 다쳐
박서경 기자 2023. 9. 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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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낮 1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팔탄면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화성휴게소 인근에서 탱크로리 화물차와 고속도로 순찰차, 승용차 등 3대가 잇달아 추돌했습니다.
앞서 3차로를 달리다가 갑자기 멈춰 선 화물차의 후방 조치를 위해 고속도로 순찰차가 정차해 있었는데, 이를 승용차가 그대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0대 여성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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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낮 1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팔탄면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화성휴게소 인근에서 탱크로리 화물차와 고속도로 순찰차, 승용차 등 3대가 잇달아 추돌했습니다.
앞서 3차로를 달리다가 갑자기 멈춰 선 화물차의 후방 조치를 위해 고속도로 순찰차가 정차해 있었는데, 이를 승용차가 그대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20대 여성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경찰 음주 측정 결과 A 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서경 기자 p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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