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화려한 플라워 자수와 스캘럽 디테일이 돋보이는 네이비 룩으로 럭셔리 매장을 우아하게 물들였습니다.

깊은 네이비 컬러에 섬세하게 수놓아진 플로럴 자수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벨벳 소재의 스트랩과 퍼프소매 디자인이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스캘럽 컷팅이 더해진 쇼츠 라인이 다리 라인을 한층 길어 보이게 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고소영은 베이지 톤의 플랫폼 힐로 전체적인 룩에 높이감과 스타일 포인트를 더하며, 도도하면서도 여유로운 럭셔리 백화점 나들이룩의 정수를 보여줬습니다.
어떤 각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포즈로 공간을 장악한 고소영은, 여전히 대체불가한 패션 아이콘임을 증명했습니다.
한편,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2010년 동갑내기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나랑 맞는 게 하나도 없다”며 남편과의 성격 차이를 언급했으며, MBTI로는 자신이 T, 장동건은 F라고 밝히며 자주 부딪힌다고 전했습니다.
또 술을 둘러싼 갈등에 대해 “맨날 싸운다”라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부부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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