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결혼한 줄 알았는데 52세 초특급동안 미혼 탑여배우, 커플화보

1991년 연극 ‘딸부잣집’으로 데뷔했습니다.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더 킥’,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등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해 왔습니다.

배우 예지원은 드라마 ‘또! 오해영’,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태종 이방원’ 등에서도 굵직한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당연히 결혼한 줄 알았는데 52세 초특급동안 미혼 탑여배우, 커플화보

1973년생으로 52세 골드미스인 예지원은 “마지막 연애가 한 10년 전이다. 사실 내 나이에 이렇게 싱글로 있을 줄은 몰랐다. 이 나이 되면 아이 다섯은 낳고 잘 살 줄 알았다”고 고백했는데요. 결혼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고 여전히 연애 세포도 살아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예지원은 45kg 탄탄한 보디라인과 세련된 감각의 패션으로 초특급 동안 미모로 시선을 압도했는데요. 수영장에서는 핫핑크 홀터넥 수영복을 착용해 슬림한 어깨라인과 우아한 S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습니다. 각선미를 따라 떨어지는 실루엣과 군살 없는 팔 라인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게 진짜 동안 보디”라는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했습니다.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 예지원은 올해 89세가 되신 어머님의 화보가 공개되면서 난리가 났습니다. 특히 모녀는 실제 나이보다 20살은 어려 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서 보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예지원은 “엄마가 그저 부럽다. 그냥 선천적으로 타고나셨다.”라며 어머니의 동안 유전자를 인정했습니다. 배우 예지원도 배우로서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하지만, 동안은 역시 유전자의 힘인 것 같습니다.

김민종·예지원, 할리우드서 빛났다‥50대 미혼들의 허니문급 커플 화보

영화 '피렌체'로 지난 10월 3~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3관왕을 차지한 김민종, 예지원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시어터,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진행한 커플 화보 비컷을 공개했습니다.

김민종, 예지원은 블랙 톤을 중심으로 한 포멀룩을 통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시네마틱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앞서 '아카데미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의 시그니처와 같은 돌비시어터 계단에서 진행됐던 사진이 클래시컬한 품격과 깊이가 돋보였다면, 다양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전시된 TCL 차이니즈 시어터 복도에서 촬영된 사진은 로맨틱 코미디 같은 활기와 유쾌함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영화 '피렌체'는 '글로벌 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2025'에서 감독상, 각본상, 작품상 등 3관왕에 올랐습니다. 예지원, 김민종이 출연하는 '피렌체' 릴스영상도 4천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적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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