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개의 날'..반려견 위한 특별식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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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흐리다가 오전 한때 구름이 많겠다.
반려견의 소중함을 생각하자는 취지로 동물 복지 및 동물 행동 전문가 콜린 페이지에 의해 지정됐다.
개의 날을 맞아 반려견을 위한 특식 '두부 북엇국'을 끓여보는 건 어떨까.
특히 두부에 함유된 미놀레산은 반려견의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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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날을 맞아 반려견을 위한 특식 '두부 북엇국'을 끓여보는 건 어떨까. [사진=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8/26/KorMedi/20220826060108328axhy.jpg)
전국이 흐리다가 오전 한때 구름이 많겠다. 낮에는 선선하겠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초가을 날씨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2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다.
☞오늘의 건강= 매년 8월 26일은 '세계 개의 날'이다. 반려견의 소중함을 생각하자는 취지로 동물 복지 및 동물 행동 전문가 콜린 페이지에 의해 지정됐다. 사람도 기념일에는 특별한 음식을 먹기 마련. 개의 날을 맞아 반려견을 위한 특식 '두부 북엇국'을 끓여보는 건 어떨까.
두부는 부드럽고 담백해 치아가 약한 강아지나 노견이 먹기에도 좋고 단백질, 비타민 K, 칼슘, 마그네슘, 구리, 아연, 망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다. 특히 두부에 함유된 미놀레산은 반려견의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북어 역시 단백질, 칼슘, 인 등 반려견에게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각종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북어는 반려견의 기력회복에 좋고 신진대사 활성화와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반려견을 위한 음식을 만들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반려견에게 염분은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식재료의 염분을 충분히 제거해야 한다는 것. 급여 주기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가 적당하다. 다음은 본격적인 두부 북엇국 만드는 방법.
1. 북어와 두부를 반나절 정도 물에 담궈 염분을 제거한다. 3~4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더욱 효과적.
2. 북어는 가시를 제거한 다음 2~3번 물을 바꿔주며 충분히 끓인다. 이때 생기는 거품 불순물은 걷어준다.
3. 끓고 있는 북엇국에 깍뚝 썬 두부와 푼 달걀을 넣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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