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은 아니지만 시집 잘 간건 사실이라고 밝힌 52세 여배우 파격 홀터넥 공항패션

20대 뺨 후려갈기는 50대 미모

배우 박주미의 공항패션이 화제입니다.
박주미는 4월임에도 불구하고 블랙 민소매 홀터넥을 착용, 우아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는데요.
더 놀라운 건 패션이 아니라
그녀의 얼굴이었습니다.

세월을 잊은 듯한 그녀의 청순 미모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는데요.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올해 52세입니다.
50대가 청순하기가 진짜 어려운데
자기 관리가 엄청 철저한 것 같아요.

키 커보이는 올블랙 패션

넥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색 홀터넥 상의에 통이 크고 길이감 있는 블랙 팬츠를 매치, 볼드한 골드 체인 목걸이와 악세서리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룩을 선보였습니다.

등이 훤히 파인 디자인의 홀터넥.
이런 게 진짜 자신감 아닐까요?
50대에도 과감하게 등을 드러낼 수 있는건 그동안 얼마나 운동을 하고 관리를 했을지 짐작이 되서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박주미는 평소 재벌집 맏며느리 같은
이미지와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는데요.
실제로 박주미 시댁은 엄청난 재력을 가진 집안이라고 합니다. 박주미 시아버지는 연 매출 700억원의 광성하이텍을 창업한 이종택 회장이며 140억 상당의 저택을 며느리 박주미에게 증여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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