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엉덩이 쭉 빼고 손톱 '앙' 깨물어… 치명적 '러블리' 매력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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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투어 중 근황을 전했다.
2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월드투어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또한, 제니는 화이트 튜브 톱 드레스를 입고 장난끼 가득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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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투어 중 근황을 전했다.
28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월드투어 공연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그는 붉은색 재킷과 숏팬츠를 착용하고 팬츠리스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제니는 화이트 튜브 톱 드레스를 입고 장난끼 가득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더불어 그는 블랙 스카프와 브라톱을 착용하고 시크한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많은 '좋아요'를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5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한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IN GOYANG'을 시작으로 총 16개 도시·31회차에 달하는 월드투어에 나선다ㅇㅓ덩덩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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