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20대 울고 갈 40대 힙스터! 밤에도 우아한 '스카프 여신' 카모 트렌치코트룩

배우 조여정이 17일 인스타그램에 "초봄은 추웠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조여정 SNS

조여정은 핑크 스트랩의 카모 숄더백으로 유니크한 감각을 드러내며, 이른 봄 햇살을 맞아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야간 벚꽃길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베이직한 베이지 트렌치코트에 도트 패턴 스카프를 복고 스타일로 연출하며 클래식한 우아미를 보여줬습니다.

자연광과 어우러진 조여정의 단정한 실루엣은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조여정 표 봄밤 패션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한편 조여정은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했습니다.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사진=조여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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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여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