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화 상징 ‘공업탑’ 울산대공원 이전 확정
허성권 2026. 2. 9. 19:42
[KBS 울산]울산시는 우리나라 산업화의 상징인 공업탑을 울산대공원 동문 연꽃 연못 주변으로 옮기기로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도시철도 1호선 건설에 따라 공업탑 로터리를 평면 교차로로 전환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하고, 이전할 공업탑의 디자인을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공업탑 디자인은 기존 형태를 유지한 채 주변 경관을 고려하도록 했으며,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출품작을 접수합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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