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사고쳤다.." 마트에서 1만원 넘는데 단돈 1,000원에 파는 주방템 3가지

주방용품을 사러 마트에 갔다가 가격을 보고 다시 다이소로 발길을 돌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똑같은 기능인데 가격은 10분의 1 수준이더군요.오늘은 마트에서 1만 원 넘게 받는 주방템을 단돈 1,000원에 살 수 있는 다이소 제품 3가지를 정리합니다.

극세사 행주 3매입 (1,000원)

마트 브랜드 행주는 한 장에 3,000~5,000원이 기본인데, 다이소 극세사 행주는 3매에 단돈 1,000원입니다. 한 장당 333원꼴이라 부담 없이 자주 교체할 수 있습니다.흡수력이 좋아 물기 닦기는 물론 기름때 청소에도 탁월하고, 빨아 쓰면 오래갑니다.

스텐 걸이집게 4개입 (1,000원)

봉지 입구를 막는 집게는 마트에서 4개에 5,000원 가까이 받는데, 다이소는 스테인리스 재질 4개를 단돈 1,000원에 팝니다. 녹슬지 않는 스텐이라 위생적이고 오래 씁니다.과자 봉지부터 냉동식품, 행주 걸이까지 활용도가 무궁무진합니다.

악취방지 스텐 배수구 커버 (1,000원)

싱크대 배수구 냄새를 막아주는 커버는 마트에서 1만 원 가까이 받지만, 다이소 스텐 커버는 단돈 1,000원입니다. 음식물 찌꺼기는 거르고 냄새는 막아주는 일석이조 제품입니다.스테인리스라 곰팡이도 안 끼고 세척도 간편해 한 번 사면 몇 년은 거뜬합니다.

주방템은 자주 교체하는 소모품일수록 가격 차이가 살림에 크게 와닿습니다.마트에서 3만 원 넘게 살 걸 다이소에서는 3,000원에 해결할 수 있으니, 장 보러 가기 전에 한 번 들러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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