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근무→EPL 득점왕' 은퇴는 없다! "다리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계속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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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바디의 은퇴는 없다.
바디는 최근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축구는 미친 세상이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절대 알 수 없다. 내 다리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계속 뛸 것이다"며 은퇴설을 반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바디는 구단주와 이야기를 나눴고 더 이상 팀에 남고 싶지 않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아직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끼고 있고 은퇴 계획은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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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반진혁 기자 = 제이미 바디의 은퇴는 없다.
바디는 최근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축구는 미친 세상이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절대 알 수 없다. 내 다리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계속 뛸 것이다"며 은퇴설을 반박했다.
레스터는 2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전설적인 공격수 바디가 13시즌 동안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활약한 후 이번 여름 떠난다는 사실을 알린다"고 발표했다.
이어 "바디는 거의 500경기에 출전해 200골 가까이 터트렸다"며 업적을 조명했다.
바디는 인간 승리의 대명사다. 공장에서 근무하면서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 8부 리그에서 시작해 프리미어리그(EPL)까지 진출했다.
레스터의 영광을 함께했던 바디다. 특히, 2015/16즌 동화같은 EPL 우승의 한 축을 담당하기도 했다.

바디는 이후에도 레스터와 함께했다. 2019/20시즌 EPL 득점왕에 등극했고 2020/21시즌에는 FA컵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후 강등 아픔에도 떠나지 않고 레스터를 지켰고 이번 시즌 EPL 무대로 복귀하는데 일조했다.
바디는 레스터와 결별이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했고, 이번 시즌을 끝으로 결별을 선언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바디는 구단주와 이야기를 나눴고 더 이상 팀에 남고 싶지 않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아직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느끼고 있고 은퇴 계획은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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