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해서 '6000억대 재벌' 와이프 된 탑여배우, 명품룩

2012년, 전지현은 초등학교 동창인 최준혁과 결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준혁은 한복 디자이너 故 이영희의 외손자이자, 현재 수천억 원 규모의 자산운용사 대표이사로 활동 중입니다.

최준혁은 명문대 졸업 후 BOA에서 파생상품 부문장으로 일하다가, 가업을 이어받아 자산운용사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기준으로 그가 운영하는 자산만 5861억 원에 달합니다.

결혼 13년차에 접어든 지금, 전지현은 두 아들의 엄마이자 여전히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럭셔러 명품 패션
전지현은 버버리 행사장에서 명품 브랜드의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였습니다. 화이트 셔츠와 패턴 있는 그린 컬러 반바지의 조합으로 세련된 여름 패션을 완성한 그녀는, 블랙 구두로 전체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고유의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과 결혼해서 '6000억대 재벌' 와이프 된 탑여배우 전지현의 버버리 명품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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