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내 중 제일 예뻐...임신 7개월에 길거리 헌팅 당했다는 여배우, 원피스룩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우아하면서도 개성 있는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사진=김수미 SNS

김수미는 은은한 베이지 컬러의 시스루 미니 원피스를 선택해 전체적으로 가볍게 떨어지는 쉬폰 소재 위에 더해진 자수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소매와 스커트 부분에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가 세련된 포인트로 작용하며, 과하지 않으면서도 감각적인 매력을 뽐냈습니다.

여기에 민트빛이 감도는 숄더백을 매치해 룩에 산뜻한 컬러 포인트를 더했고, 같은 톤의 샌들 힐로 전체적인 조화를 맞췄습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은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마치 화보 같은 패션 센스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김수미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남편 개코와 함께 부산 광안리를 여행하던 중 발생한 에피소드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김수미는 친구와 화장실에 간 사이에 한 남성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가 "전화번호 좀 알려줄 수 있냐"고 물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당황한 김수미는 "여기 제 배가…"라며 당시 임신 7개월 차였던 배를 가리켰다고 설명했습니다. 만삭에 가까운 배를 보자 깜짝 놀란 남성은 도망쳤다고 합니다.

김수미는 지난 2011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일상과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뷰티 패션 사업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고, 최근 연극 '12인의 성난 사람들'을 통해 배우로서도 첫 발을 디뎠습니다.

사진=김수미 SNS
사진=김수미 SNS
사진=김수미 SNS
사진=김수미 SNS
사진=김수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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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수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