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케이시, FC발라드림 새 멤버 합류 "일주일에 다섯 번 축구"[별별TV]

이지현 기자 2023. 3. 8. 2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케이시가 FC발라드림 새 멤버로 합류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발라드림이 케이시를 새 멤버로 영입했다.

케이시는 '그때가 좋았어'로 2018년 연간 차트 3위를 차지한 발라드 가수다.

케이시는 "연습 많이 했다. 저도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다. 일주일에 네다섯 번 축구 하고 있더라. 주어진 걸 열심히 잘하고 싶은 마음에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골때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지현 기자]
/사진='골 때리는 그녀들' 방송 화면
가수 케이시가 FC발라드림 새 멤버로 합류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발라드림이 케이시를 새 멤버로 영입했다.

케이시는 '그때가 좋았어'로 2018년 연간 차트 3위를 차지한 발라드 가수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쌈 마이웨이' 등 유명 드라마 OST를 섭렵한 OST 퀸이기도 하다.

케이시는 "연습 많이 했다. 저도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다. 일주일에 네다섯 번 축구 하고 있더라. 주어진 걸 열심히 잘하고 싶은 마음에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골때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떤 포지션에 맞는지 몰라서 골키퍼도 배우고 있다. 공이 오는 게 무섭지 않다. 늦게 시작한 만큼 빨리 따라잡아야 한다는 마음이 크다"라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지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지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