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케이시, FC발라드림 새 멤버 합류 "일주일에 다섯 번 축구"[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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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케이시가 FC발라드림 새 멤버로 합류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발라드림이 케이시를 새 멤버로 영입했다.
케이시는 '그때가 좋았어'로 2018년 연간 차트 3위를 차지한 발라드 가수다.
케이시는 "연습 많이 했다. 저도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다. 일주일에 네다섯 번 축구 하고 있더라. 주어진 걸 열심히 잘하고 싶은 마음에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골때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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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발라드림이 케이시를 새 멤버로 영입했다.
케이시는 '그때가 좋았어'로 2018년 연간 차트 3위를 차지한 발라드 가수다.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쌈 마이웨이' 등 유명 드라마 OST를 섭렵한 OST 퀸이기도 하다.
케이시는 "연습 많이 했다. 저도 제가 이렇게 열심히 할 줄 몰랐다. 일주일에 네다섯 번 축구 하고 있더라. 주어진 걸 열심히 잘하고 싶은 마음에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라며 골때녀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떤 포지션에 맞는지 몰라서 골키퍼도 배우고 있다. 공이 오는 게 무섭지 않다. 늦게 시작한 만큼 빨리 따라잡아야 한다는 마음이 크다"라며 축구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지현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지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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