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라면 먹던 꼬마가 서울대를 갔다고? “합격했다더니...”

대학교에 합격했다는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사진=MBC, 김민지 SNS

윤민수 아내 김민지는 최근 SNS에 "이모, 삼촌 찬스로 견학한 서울대"라며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윤후 군은 서울대 정문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흰색 반팔 티에 청바지를 매치,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윤후 군의 성장한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죠!

사진=김민지 SNS

김민지 씨는 "윤후 서울대 간 거 아님주의"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혹시 모를 오해를 방지하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어요.

사진=김민지 SNS

윤후는 채드윅송도국제학교로 진학한 가운데 지난 1월 대학교 합격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어요.

올해 초 김민지 씨 또한 "17세 대학생"이라며 24학번 대학생이 된 근황을 알려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윤후는 과거 윤민수와 함께 가족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국민 조카'로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당시 꼬마 윤후는 ‘짜파구리’ 먹방을 선보이며 파급력을 전파하기도 했죠!

사진=-MBC 제공

윤후를 비롯한 아이들의 활약 덕분에 2013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아빠! 어디가?’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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