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9년 MBC 1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문천식은 방송 경력만 27년 차인 베테랑으로 그는 본업뿐 아니라 배우, 쇼호스트, 라디오 DJ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문천식은 이제는 코미디언보다 쇼호스트라는 수식어가 더 익숙하기도 한데요. 쇼호스트 경력만 벌써 14년 차가 됐고, 그의 이름 앞에는 ‘누적 매출액 5000억 원’, ‘시간당 21억 매출 달성’ 등의 수식어가 따라붙었습니다.

문천식은 10년 전부터 홈쇼핑에 진출, 작년까지 홈쇼핑 누적 판매액 5천억 원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단 1시간 만에 21억 원의 판매를 기록할 만큼 문천식이 팔면 믿을 수 있고 좋은 제품이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였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진행 중인 MBC 라디오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는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와 진행 실력으로 청취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매달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아픈 아이의 수술비를 전액 지원해 주는 등 선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은 주로 라디오 방송과 쇼호스트 활동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과 만날 것”이라며 “후원을 더 하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일할 계획”이라고 웃었습니다.

한편, 문천식은 MBC라디오 ‘지금은 라디오시대’ DJ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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