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신혼집 안방서 나체女 발견…남편은 "아내는 내 친구와 잠자리" 극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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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행실을 비난하던 남편이 정작 본인은 신혼 초부터 외도를 일삼았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8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9회에서는 '행실 부부' 남편 신봉수(39), 아내 강지애(44) 씨 심층 가사 조사 내용이 방영됐다.
아내의 행실을 지적하던 남편의 과거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아내는 남편이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2주 만에 외도를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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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아내의 행실을 비난하던 남편이 정작 본인은 신혼 초부터 외도를 일삼았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나왔다.
8일 방송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9회에서는 '행실 부부' 남편 신봉수(39), 아내 강지애(44) 씨 심층 가사 조사 내용이 방영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부 사이의 깊은 갈등과 신뢰 파탄의 원인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남편은 과거 아내가 집에서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과 함께 잠을 잤던 사건을 언급하며 강하게 분노했다. 남편의 주장에 따르면 술에 취해 잠들었다 깨어보니 아내와 친구가 거실 소파에서 함께 자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지인들과의 술자리에서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행실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모텔 더블 침대에서 같이 잔 것이나 다름없다"며 아내를 강하게 비난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한 소파가 아닌 각자 떨어진 소파에서 잠을 잤던 것으로 확인되어 남편의 주장이 과장되었음이 밝혀졌다.

결혼 2주 만의 외도와 "넌 여자가 아니야" 폭언
아내의 행실을 지적하던 남편의 과거는 더욱 충격적이었다. 아내는 남편이 결혼식을 올린 지 불과 2주 만에 외도를 시작했다고 폭로했다. 남편은 다른 여자와 잠자리를 가진 적은 없으며 손만 잡았다고 부인했으나, 아내의 증거 제시가 이어졌다.
아내는 남편이 낯선 여성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는 '저녁에 돈 들어오니 아구찜 먹으러 가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아내가 왜 자신과는 외식을 하지 않느냐고 묻자, 남편은 "넌 여자가 아니야"라는 비수가 섞인 폭언을 내뱉었다고 전했다.
외도 의혹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아내는 신혼집에서 직접 목격한 충격적인 장면을 털어놓았다. 몸이 좋지 않아 평소보다 일찍 귀가했던 날, 현관에서 낯선 여자의 신발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아내는 "안방 문을 열자 한 여자가 나체 상태로 고개를 내밀고 나를 쳐다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당시 너무 놀라기보다 '결국 그럴 줄 알았다'는 체념 섞인 감정이 먼저 들었다"고 고백해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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