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이모도 '미코 진'? 대대로 빼어난 미모의 51세 여배우, 세련된 외출룩

배우 김정은이 최근 감각적인 모노톤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김정은SNS

김정은은 세련된 모노톤 스타일링으로 도시적인 감성을 강조하며, 블랙 오프숄더 니트 톱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트위드 소재의 와이드 팬츠로 클래식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하고,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다리 라인을 더욱 길어 보이게 했습니다.

골드 체인 스트랩 미니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블랙 플랫폼 힐로 전체적인 룩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앞머리와 단정한 묶음 스타일이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내추럴한 베이스 메이크업에 은은한 립 컬러를 더해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김정은은 대대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미스 경북 진, 이모는 미스코리아 본선 진 출신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김정은SNS
사진=김정은SNS
사진=김정은SNS
사진=김정은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