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김숙과 샀던 제주도 집, 지분 뺀 상태…후회 없어"

김민지 기자 2026. 3. 15. 14: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송은이가 김숙과 함께 제주도 집을 구입했었지만, 현재는 지분이 남아있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이날 남현승은 송은이가 김숙과 친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두 분이 제주도에서 살 집을 같이 구매했다고 들었다"라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숙이도 나도 일이 없을 때였는데, 숙이가 전원생활을 꿈꾸다가 '일 없으니 내려가서 살겠다'면서 같이 제주도에 집을 사자고 하더라, 보러 갔는데 너무 멋진 나무가 있어서 혹해서 사게 됐다"라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임하룡쇼' 13일 공개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 영상 캡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송은이가 김숙과 함께 제주도 집을 구입했었지만, 현재는 지분이 남아있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임하룡쇼'에는 '왜 이제왔어! 기다렸잖아!! | EP61.송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 게스트 송은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남현승은 송은이가 김숙과 친하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두 분이 제주도에서 살 집을 같이 구매했다고 들었다"라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숙이도 나도 일이 없을 때였는데, 숙이가 전원생활을 꿈꾸다가 '일 없으니 내려가서 살겠다'면서 같이 제주도에 집을 사자고 하더라, 보러 갔는데 너무 멋진 나무가 있어서 혹해서 사게 됐다"라 말했다.

이어 "그러다가 숙이가 바빠지고 그 집을 떠나면서 '세를 줄까' 고민했었다, 그런데 이제 나는 제주 생활에 로망이 없어서 지분을 뺐다, 호텔이 더 편하다"라며 "그 집이 계속 방치가 되던 중이었는데 몇 년 만에 프로젝트 예능을 통해 리모델링하게 됐다, 3월부터 방송이 된다"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임하룡이 "'지분을 빼지 말고 있을걸'이라고 생각하나"라 묻자, 송은이는 "난 지금도 후회가 없다"라고 단호하게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숙의 제주도 집 리모델링은 tvN '예측불가'를 통해 공개 중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