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언은 1982년생으로,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리멤버: 아들의 전쟁〉, 〈W〉, 〈라이브〉, 〈바람피면 죽는다〉 등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습니다. 특히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얼장’ 캐릭터로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습니다.

서지승은 1986년생으로, 2005년
드라마 〈반올림 2〉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신돈〉, 〈7급 공무원〉,
〈귀신 보는 형사 처용2〉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고, 영화 〈연애의 온도〉, 〈간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에도 출연했습니다.
또 한 전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서지수의
동생으로도 유명합니다.

2018년, 두 사람은 교제 사실을 공개하며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당시 교제 5개월 차였음을 밝히며 대중의 축복을 받았고, 4년 넘는 연애 끝에 부부로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이시언은 2020년, 무려 5년간 함께해온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겉으로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결혼 준비 때문이었다는 추측이 뒤따랐습니다. 결국 2021년, 그는 서지승과 결혼식을 올리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이시언은 “공백기에 신비주의가 생길 줄 알았는데, 3개월 만에 잊혔다. 5년간 쌓은 역사가 순식간에 사라져 후회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하지만 곧이어 “결혼은 현실이고, 좋아하는 걸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아내와 인생을 맞춰가는 게 중요하다”며 아내 서지승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시언은 최근까지 연극 완벽한 인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서지승
역시 차기작을 준비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예능 속 ‘얼장’으로 사랑받던 이시언과
‘반올림2’로 얼굴을 알린 서지승.
두 사람이 어느새 부부로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은 대중에게 신선한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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