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들섬은 공사중? 2027년 완전히 달라질 노들섬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노들섬!
2027년 버전의 노들섬을 소개합니다.


2027년 버전 노들섬은?

이미지 출처 : 인스타그램 @architecture_hunter

노들섬은 한강대교 중간에 위치한 인공섬으로 현재는 휴식과 만남을 이루는 음악 복합공간으로 소개되는데요. 다가오는 2027년, 영국의 ‘다빈치’로도 불리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의 손길을 거쳐 새롭게 탄생 예정입니다.

지난해 5월, 서울시가 ‘노들 글로벌 예술섬 국제지명설계공모‘에서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한 토마스 헤더윅의 ‘SOUNDSCAPE(소리풍경)‘은 한국의 산에서 영감을 얻어 다양한 곡선 형태를 이루는 것이 특징인데요.

주변의 기존 건축물은 그대로 두고 스테인리스 커브 메탈의 재료를 활용해 드라마틱 하고도 미래지향적인 섬으로 태어날 2027년의 노들섬, 벌써부터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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