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은우, 치과 진료도 척척 “공갈 젖꼭지 빨리 끊어야”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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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국가대표 김준호가 아들 은우의 충치 소식에 당황했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는 정기검진을 위해 치과로 향했다.
앞서 은우는 예방접종과 미용을 할 때도 울지 않고 의젓함을 드러낸 바 있다.
평소 은우의 양치 담당이었던 김준호는 "충치가 있다는 얘기 듣고 충격이었다"며 "은우가 먹을 때 행복해하기 때문에 양치를 좀 더 신경 써서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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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가 아들 은우의 충치 소식에 당황했다.
6월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태어나줘서 고마워'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준호와 은우는 정기검진을 위해 치과로 향했다.
의자에 눕자마자 오열하던 은우는 천장 TV를 보더니 금세 눈물을 그쳤다. 앞서 은우는 예방접종과 미용을 할 때도 울지 않고 의젓함을 드러낸 바 있다.
이에 소유진은 "은우가 인생 2회차라는 소문이 들리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은우 치아 상태는 어떨까. 의사는 "오른쪽 위아래 어금니에 작은 구멍이 있다"며 충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갈 젖꽂지 때문에 앞니가 돌출된 상태라 가급적 빨리 끊어야 한다"고 덧붙여 김준호를 심란하게 했다.
평소 은우의 양치 담당이었던 김준호는 "충치가 있다는 얘기 듣고 충격이었다"며 "은우가 먹을 때 행복해하기 때문에 양치를 좀 더 신경 써서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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