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NJZ), 지난달 ‘NJZ’ 상표권 출원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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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NJZ) 멤버들이 자체 공모를 통해 정한 활동명 '엔제이지(NJZ)'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원인은 뉴진스(NJZ) 멤버들의 본명인 김민지, 마쉬다니엘, 팜헌응옥(하니), 이혜인, 강해린이며, 해당 상표권은 현재 심사 대기 중입니다.
반면,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NJZ'가 아닌 계약상 팀명인 '뉴진스'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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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NJZ) 멤버들이 자체 공모를 통해 정한 활동명 ‘엔제이지(NJZ)’에 대한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키프리스(KIPRIS) 지식재산정보 검색서비스에는 지난달 6일 비의료용 화장품·세면용품, 굿즈 판매, 광고업 등 NJZ를 활용한 상징 열 개 부문에 대한 상표권 출원이 신청됐습니다.
출원인은 뉴진스(NJZ) 멤버들의 본명인 김민지, 마쉬다니엘, 팜헌응옥(하니), 이혜인, 강해린이며, 해당 상표권은 현재 심사 대기 중입니다.
상표권 출원을 신청한 날은 멤버들이 새 활동명을 공개하겠다고 발표한 날입니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29일 0시부터 자신들이 속한 어도어와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선언하고 독자 행보에 나섰습니다.
반면,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NJZ’가 아닌 계약상 팀명인 ‘뉴진스’를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도어는 이와 관련해 멤버 5명을 상대로 기획사 지위 보전과 광고 계약 체결, 음악 활동과 부가 활동 금지 등에 대한 가처분 신청과 함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한 상태입니다.
한편, 뉴진스(NJZ)는 오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컴플렉스콘’ 출연이 예정돼 있으며, 오는 23일에는 신곡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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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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