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여자친구'로 얼굴 알리더니… 50대에 다시 피어난 동안 미모,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박주미가 우아한 분위기와 세련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일상룩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는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가 돋보이는 올누드톤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실키한 질감의 롱 드레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차분한 색감이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세련된 여성미를 강조했습니다.

어깨 라인을 부드럽게 감싸는 소매 디자인과 허리를 살짝 잡아주는 실루엣으로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라인을 완성했습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와 샌들 힐을 매치해 전체적인 스타일에 군더더기 없이 정제된 느낌을 주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클래식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습니다.

박주미는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에서 강호동의 여자친구 역할로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52세임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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