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25년 보류선수 명단 공시…롯데 60명 최다·두산 52명 최소
김경현 기자 2024. 11. 3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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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시즌 KBO리그에서 뛸 수 있는 보류선수 명단이 공개됐다.
KBO는 30일 "2025년 보류선수 명단을 공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4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668명이며, 정규시즌 중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해지, 군보류 선수, FA미계약 선수, 보류제외 선수 등 총 114명이 제외돼 최종 554명이 2025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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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차기 시즌 KBO리그에서 뛸 수 있는 보류선수 명단이 공개됐다.
KBO는 30일 "2025년 보류선수 명단을 공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4 KBO 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668명이며, 정규시즌 중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해지, 군보류 선수, FA미계약 선수, 보류제외 선수 등 총 114명이 제외돼 최종 554명이 2025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구단 별로는 롯데가 60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KIA 59명, NC 57명, 삼성, LG, KT, 키움 55명, SSG, 한화 53명, 두산 52명이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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