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 고양이 집사가 키우는 고양이는 털이 많이 빠져 고민이었습니다. 어느 날 집에 놀러 온 남자친구가 고양이 털 때문에 짜증을 내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여성 집사는 인터넷 게시판에 ‘남친이 고양이 털이 많이 빠져서 싫어해요. 이런 사정으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을 것 같아요“라고 글을 올렸습니다.

이렇게 예쁜 고양이를 어떻게 버릴 수 있을까요?

그런데 반전이 있었습니다. 이 여성이 함께 살 수 없다는 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바로 남친이었습니다!

고양이 털도 못 받아들이는 남자 친구를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