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빅데이터 분석 기반 보험사기 조기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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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이 제25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금융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는 "AI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은 고객의 편의성과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중심의 혁신을 지속해 고객 중심의 스마트 보험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험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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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이 제25회 대한민국 디지털경영혁신대상 금융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보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DB손해보험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공식 선언한 이후, 전사 차원의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왔다. △디지털/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 △디지털 금융 신사업 확대 △디지털 종합 플랫폼 구축 등 3단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보험업의 전 가치사슬을 디지털 기술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의 대표적인 디지털 혁신 성과는 보험사기 예측 및 분석 시스템(IFDS)이다. 이 시스템은 빅데이터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보험사기 가능성을 조기에 식별하고, 보상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업계 최초의 첨단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IFDS는 △보험사기 개연성 분석 △이상징후 자동탐지(Fraud Warning) △난이도별 배당체계 구축 △위험 스코어링(Scoring) 등의 기능을 통해 보험사기 위험집단을 선제적으로 탐지하고, 조사 및 보상 업무의 객관성과 신속성을 확보했다.
또한 DB손해보험은 IFDS를 기반으로 보험사기 네트워크 분석 시스템(DB T-System)을 추가 개발해, 공모형 보험사기까지 추적·분석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 조사 체계를 완성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는 "AI와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은 고객의 편의성과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기술 중심의 혁신을 지속해 고객 중심의 스마트 보험 서비스를 확대하고, 보험산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안선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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