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고인 대전 신구장, 이틀 연속 우천 취소될 위기...리베라토 데뷔전 또 미뤄지나 [대전 현장]
정재근 2025. 6. 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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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최신식 배수시설을 자랑하는 대전 신구장에도 결국 물이 고이고 있다.
오후 1시 30분 현재 방수포가 덮여있는 그라운드 바깥 쪽에 물이 고일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대전 지방에 19시까지 시간 당 2.2~6.5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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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전날보다 더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최신식 배수시설을 자랑하는 대전 신구장에도 결국 물이 고이고 있다.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주말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될 위기다.
오후 1시 30분 현재 방수포가 덮여있는 그라운드 바깥 쪽에 물이 고일 정도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대전 지방에 19시까지 시간 당 2.2~6.5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한화는 전날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와 내야수 심우준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 유니폼입은 리베라토의 데뷔전이 또 미뤄질 수도 있다.

한화는 전날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폰세가 그대로 21일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선다. 반면, 키움은 알칸타라가 아닌 정현우를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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