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인터파크 투어 "2025 두바이 피트니스 챌린지 원정대 모집"

두바이 도전, 한국 러너들과 함께한다

놀 인터파크투어가 두바이관광청, 러닝 플랫폼 러너블과 손잡고 글로벌 런트립 프로젝트 ‘2025 두바이 피트니스 챌린지 원정대’를 선보였다. 단순한 여행 패키지가 아니라, 8주간의 국내 러닝 프로그램과 두바이 피트니스 챌린지 참가를 결합한 특별한 원정대 프로그램이다.

이번 원정대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6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두바이를 찾는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국내에서 진행되는 러닝 훈련과 번개런, 2025 JTBC 서울 마라톤 참여를 통해 기본기를 쌓고, 현지에서는 세계적인 피트니스 축제 속에서 자신만의 레이스를 완성하게 된다.

권은주 감독·심으뜸과 함께하는 러닝 여정

이번 원정대의 특별한 점은 지도자와 멘토의 라인업이다. 한국 여자 마라톤 국가대표 출신 권은주 감독과 유명 운동 인플루언서 심으뜸이 직접 프로그램을 이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달리기 훈련이 아니라, 올바른 자세와 체력 강화법, 그리고 장거리 러닝 전략까지 배울 수 있다.

두바이 피트니스 챌린지의 하이라이트

두바이 피트니스 챌린지는 매년 전 세계인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글로벌 스포츠 캠페인으로, ‘하루 30분, 30일 운동’을 핵심 테마로 한다. 이 중에서도 하이라이트는 두바이 도심을 가로지르는 대표 프로그램 ‘두바이 런’이다. 참가자들은 셰이크 자이드 로드 등 평소 차량으로만 가득한 도심 도로를 막고,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함께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누리게 된다.

참가 신청과 혜택

놀 인터파크투어는 오는 9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최종 20명이 선발되며, 126만 원 상당의 여행지원금과 국내 러닝 프로그램 참가비 전액을 지원받는다. 이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러닝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교류하고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한국에서 훈련을 쌓고 두바이에서 완주를 향해 달리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마라톤 대회가 아니라 ‘러닝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경험’이라 할 수 있다. 러너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이번 원정대, 과연 누가 두바이의 도심을 달리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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