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오빠’ 박지훈, 3년 공백 무색…‘Bodyelse’ 음원 차트 진입

이수진 기자 2026. 5. 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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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이 3년 만의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지훈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타이틀곡 'Bodyelse'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박지훈은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편 박지훈은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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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net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지훈이 3년 만의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지훈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타이틀곡 ‘Bodyelse’ 무대를 선보였다.

첫 싱글 ‘RE:FLECT’로 돌아온 그는 이전보다 성숙해진 음악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안무와 유연한 춤선,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며 곡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제공|Mnet, KBS, MBC, SBS
음원 성적도 뒤따랐다. ‘Bodyelse’는 멜론 TOP100에 진입했고 HOT100 상위권에 올랐다. 수록곡들 역시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전반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박지훈은 공백기를 무색하게 하는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한편 박지훈은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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