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가 원래 터줏대감 마냥 지내고 있는 집에 새끼 고양이가 새 가족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렇다면 터줏대감 고양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여기 태어난지 얼마 안된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집에 돌아온 집사가 있습니다. 집사는 원래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를 어떻게 대할지 걱정되고 또 걱정이 됐죠.

집사는 사실 '터줏대감'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에게 앞발을 날리는 것은 아닌가 내심 노심초사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를 집에 데려오자 '터줏대감' 고양이가 보인 반전 반응이 SNS상에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평화로운 어느날, 집사는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를 집에 데려왔죠. 집사는 새끼 고양이를 스크래처 안에 들여보낸 뒤 원래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의 반응을 지켜 보기로 합니다.
잠시후 집에서 키우는 일명 '터줏대감' 고양이가 새끼 고양이가 들어가 있는 스크래처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터줏대감' 고양이는 새끼 고양이를 보자마자 한쪽 앞발을 들어 올렸죠. 처음에는 위협이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반전의 반응을 보이는 고양이인데요.
새끼 고양이를 공격할 줄 알았던 '터줏대감' 고양이는 앞발로 새끼 고양이를 쓰담쓰담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갓 태어난 새끼 고양이에게 시기 질투를 하기보다는 오히려 반겨주는 '터줏대감' 고양이인데요. 정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투샷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심 너무 귀엽잖아", "고양이 정말 귀여워", "가족이 생겨 정말 다행", "못 말리는 질투 현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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