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격투기선수 방송인의 1600만원 명품 핸드백

출처 : 추성훈 유튜브

격투기 선수이자 요즘에는 방송인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추성훈!
추성훈 유튜브 구독자가 정말 어마어마하게
빠르게 늘고 있어서 놀라운데요.

추성훈이 인마이백을 보여주면서
에르메스 버킨백 35 사이즈를 공개해 주었어요.
보통 에르메스 가방은 여자들이 많이
든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큰 사이즈는 은근 남자들도 많이 들더라고요.
조세호도 에르메스 버킨백을 든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추성훈은 에르메스 버킨백을
정말 거칠게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ㅋㅋ
역시 아죠씨다운 쿨한 모습이었어요.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에르메스 버킨백은 돈이 있어도 못 사는
꿈의 명품백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컬러나 소재, 크기 등에 따라서
리셀가가 2천만 원을 넘어가는 등
웬만한 자동차 한대 값의 명품 가방이기도 하답니다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추성훈은 에르메스 버킨백 35, 40 사이즈를
모두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쯤 되면 궁금한 게 야노시호랑 같이 들까 싶은데,,
왠지 야노시호가 같이 쓰기 싫어할 것 같기도 해요 ㅋㅋ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에르메스 버컨백은 가수 겸 배우인
제인 버킨의 이름을 따서 만든 가방으로
에르메스 켈리백과 함께 브랜드에서
구하기 어려운 고가의 라운의 가방인데요.

출처 : 추성훈 유튜브

그냥 구매하기 어렵기로도 유명한 가방이죠.
에르메스 버킨백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다른 제품을 구매해서 실적을 쌓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출처 : 추성훈 유튜브

버킨백의 사이즈는 25. 30, 35, 40, 50, 55까지
다양한 사이즈가 있더라고요.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추성훈의 버킨백은 35 사이즈로 딱 중간 사이즈인데요.
추성훈이 들고 있으니까 그냥 평범한 사이즈 같지만
여자분들에게는 살짝 빅백 느낌이 나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 추성훈 유튜브

추성훈 아죠씨와 에르메스 버킨백이라니!
뭔가 어울리듯 안 어울리는 듯한 느낌도 있는데요.
이날 트렁크도 루이비통이고 ㅎㅎ
슈즈는 샤넬이고! 명품을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
나중에 각 잡고 차려입고 에르메스 버킨백 들고 있는 모습도 궁금해지네요.